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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동무 이야기

맨발동무도서관에서 지낸 이야기를 알려드립니다.
(일상 및 프로그램 후기 등)

제목 [찾아가는 책읽기] 쿵쿵어린이집 (9-10월)
작성일자 2020-10-21
 



 

 


찾아가는 책읽기~

쿵쿵어린이집으로 "찾아가는 책읽기"를 시작했습니다.


 

쿵쿵어린이집 친구들이 도서관으로 나들이도 자주 왔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자주 만나지 못했어요.

대신! 맨발동무도서관이 찾아가는 책읽기로 쿵쿵 친구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맨발동무도서관 단체후원 베네핏)


 

첫번째 만남은 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날이었어요. (9/17_목)

열매와 데이지가 우산을 쓰고 찾아갔습니다.

오랜만에 쿵쿵 친구들을 만나 두근두근 긴장도 됐지만 얼굴을 보니 정말정말 반가웠어요!

쿵쿵어린이집 친구들은 처음 만나는 열매와도 인사 했어요.

(앞으로 더 자주 봐요~)


 

열매가 커다란책 <11마리 고양이>,

빛그림<정말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를,

데이지가 빛그림 <신기한 우산가게>를 읽었습니다.


 



 

동동이들이 11마리 고양이에 물고기가 나와서 좋아했다고 하네요.

주말에 도서관에서 만난 친구는 집에 가서 정말 재미있었다고 도서관 얘기를 한참 했대요~

재미 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재밌었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예요^^


 

3권이나 읽었는데 책에 잘 집중해줘서 고마웠어요.

헤어지기 아쉬웠지만, 추석 지나고 또 재미있는 책을 가지고 찾아갈게요~!
 
 
 
 
 


 

 


 

추석을 지내고 나니 벌써 10월 중순, 긴팔을 입어야 하는 가을 날씨가 되었네요.


 

커다란책과 빛그림을 들고 쿵쿵 친구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그동안 찾아가는 책읽기 시간을 기다렸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두근두근 설렜는데요,

역시나 반갑게 맞아주었어요^^


 

10월 찾아가는 책읽기 시간에는

오랜시간 사랑 받는 커다란책<짖어봐 조지야>

정말정말 웃기고 재밌는 빛그림<벗지 말걸 그랬어>를 함께 봤습니다.


 

도서관에서도 인기가 많은 책이라 그런지 이미 읽어본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그렇지만 또 읽어도 재미있는 것이 바로 그림책 아니겠습니까~!

조지가 "야옹"하면 친구들도 "야옹~", "음메"하면 "음메~"
 
 



 





이번에는 조금 짧은 책 두 권을 읽어서 그런지 아쉬워하는 친구들이 많았지만,

우리는 또 만날 거니까. 다음 달에는 더더 재미있는 책으로 만나요! 안녕~

카테고리 책문화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