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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동무 이야기

맨발동무도서관에서 지낸 이야기를 알려드립니다.
(일상 및 프로그램 후기 등)

제목 [길위의인문학] 3·4기(5)
작성일자 2020-09-24
 



 

길 위의 인문학  전환, 지속가능한 삶으로 가는 길!

[나누다] 3·4기 다섯 번째 모임 - “우리의 실천이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강사 : 손유진(퍼머컬처 디자이너, 푸른바다아이쿱 이사장, 식생활교육부산네트워크 공동대표)
3기 : 2020.9.20.[일] 10:30~12:30 / 4기 : 2020.10.22[목] 10:30~12:30

 


 


 

9월 20일과 10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우리의 실천이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를 주제로

손유진 강사님길 위의 인문학 3·4기 다섯 번째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이날은 책과 함께 일주일 간의 일상을 나눈 후,

대안생활재 두 가지와 대파 화분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시간에 대안생활재로 꿀랩을 만들었다면 이번 시간엔 가루치약과 수세미를(3기),

대파 화분(4기)을 같이 만들어보았어요.

생각보다 무척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생활재들이라

일상에서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았답니다~


 



 

일주일 근황과 책 이야기를 나눈 후

본격적으로 생활재를 만들었어요.
첫 번째는 가루치약이었습니다.
 



 


 



 



 



 



  



 


 



 



 


 



 



 

4기 수업에선 대파를 잘라 화분에 심어보았어요.

강사님께서 준비해오신 화분과 흙, 대파를 이용해 금방 뚝딱! 만들었는데

하루하루 쑥쑥 자라는 대파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먼저 한 주간 지낸 일상을 나누었어요.

한 주 동안 비닐봉지 사용을 하지 않겠다는 미션을 잘 수행했다는 까치는

자원활동가가 만들어준 방수 파우치를 사용해 장을 봤다고 해요.

마트에서 가방을 걱정해주던 직원 분께 도리어 비닐 남용 문제를 이야기했더니

직원분도 함께 그 문제에 대해 걱정해주었다고 합니다.

밖에서 음료를 사 마실 때도 일회용컵을 이용하지 않았다고 해요.



순득님은 1주일간 책 읽고, 그림 그리며 보내셨다고 해요.

주로 기상 후 6~7시 사이에 책을 읽는데,

글이 작아서 돋보기를 끼고 보는데도 눈이 아파서 오래 보지는 못 한다고 하셨어요.

지난 번에 함께 만든 대안생활재 꿀랩을 비닐랩 대신 잘 사용하고 있다고,

여러 쓰임새를 알려주셨어요.


 

돈자님은 호포 다리 밑까지 걷기 운동을 열심히 다니셨대요.

바나나 / 감자는 냉장보관을 안 해도 된다고 알려주셨는데요,

또 고구마나 호박은 움직이는 걸 싫어한다는 걸 <사람의 부엌>이라는 책에서 알게 되셨대요.


 

수정님은 비닐봉지가 떨어져서 사러 갔더니, 생분해 비닐의 존재를 알게 되셨대요.

이제 비닐랩을 벗어나서 꿀랩을 사용해봤다고 생각하셨답니다.


 

손유진 강사님께선 생분해라 해도 분해되는 조건이 다르다고 알려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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