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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동무 이야기

맨발동무도서관에서 지낸 이야기를 알려드립니다.
(일상 및 프로그램 후기 등)

제목 [2022 길위의인문학] 양달리발레
작성일자 2022-10-30
 



 



 


1차시_ (장소: 화명생활문화센터)
둘러앉아서 서로 소개를 하며 양달리 발레가 시작됨
발레는 눈으로 즐기는 음악!
 
발레의 역사
발레는 이탈리아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추는 춤으로 시작
이탈리아 어떤 왕비가 프랑스에 시집가면서 륄리에 의해서 프랑스에 알려지게 됨
태양왕이 발레를 좋아함 발레를 즐겨 춤
이때 발레 동작에 이름을 붙이고 아카데미를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무용수를 키워감
우리가 흔히 아는 발레의 기본 자세는 항아리 같은 옷을 입고 춤을 추던 궁중 영향이 큼
그게 시간이 지나면서 옷이 짧아지고 등등 해서 우리가 아는 발레리나의 옷이 됨

(참고영상 : https://youtu.be/Rjed8tqwMuE)
 
발레슈즈에 대해서도 알아봄
어떤 재질로 되어있는지 어떻게 해서 힘을 받고 발 끝으로 설 수 있는지 등
 
스트레칭의 중요성
발레는 바닥에서 하는 것과 바워크 이런게 있는데
바워크를 하기 전에 1시간 이상 바닥에서 스트레칭을 함 이게 중요함. (이걸 하지 않으면 다칠 수 있대요~)
스트레칭을 통해서 몸 상태를 체크하고 무리가 가지 않게 풀어주는 것임
스트레칭을 하면서 우리 몸이 어떤지 알아감
바닥에 서서 기본자세를 배움 다리를 붙이고 바르게 서는 법 등
기본적인 발포지션 1-6번 자세를 배움
 
 


 



 



 



 



2차시_  (장소: 대천마을학교)
스트레칭
팔 동작 배움 (폴 드 브라 Port de bras)
바워크를 직접 해봄 → 바가 없어서 벽 잡고 함
발레리나도 바워크를 굉장이 오랜시간 공들여서 함 쉽지 않기 때문이고 그래서 기본기가 굉장히 중요함
음악에 맞춰서 기본동작을 해봄
 
 



 



 




 
3차시
스트레칭
노래에 맞춰서 기본동작
왈츠 동작 배움
발차기 배움 앞으로 옆으로 뒤로
 
 



 



 



 
4차시
스트레칭
둥글게 서서 왈츠를 직접 춰봄
마무리로 선생님 생일파티


 


 



 



 

참여자 소감

발레는 예술이고 전공자가 하는 춤이라고 생각해서 문턱이 높았는데

이번 길위의인문학을 통해 발레에 대한 이미지를 깼다.

요가만큼이나 몸에 집중하는 춤이면서 운동이었다.
일주일에 한 번이었지만 온전히 내 몸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매시간마다 내가 어떻게 한주를 보냈는지 보여서 신기했다.
세상을 알아가는 것만큼이나 나에대해, 내 몸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기록)

다만 4회차밖에 안되서 좀 더 길게 했더라면 좋아겠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평소 의식하지 못했던 내 몸의 불균형을 알고 관심 가지게 됨
몸을 통해서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교류할 수 있다는걸 알게 됨
시간이 토요일 낮 시간이라 다양한 사연으로 결석이 많았다.

짧은 시간 발레의 매력을 느끼자마자 끝난 점이 아쉽다. (경숙)

 

오래전부터 발레에 관심이 있어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발레 동작은 물론이거니와 용어조차 낯설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건 아닌지 걱정도 됐었어요.
하지만 선생님께서 하나씩 조금씩 알려주시는대로 열심히 따라하며
어설프지만 발레의 매력을 알아 가게 되어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몸으로 하는 우아한 운동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함께 하신 분들 덕분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현희)

 

첫날,
생소한 발레 용어와 발레 동작 그리고 나자신의 욕심을 더한 무리한 스트레칭 수업 후 온몸이 후덜덜...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몸과 마음이 익숙해지고 함께하는 친구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짧은 시간이라 아쉬움은 남아있지만 양달리발레를 계기로

지금은 요가로 나의 몸과 마음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다. 좋다^^ (동백이)

 

내 인생 첫 발레.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몸의 모든 감각을 깨우고 몸의 환기를 하는 시간.
손가락, 발가락 하나하나에 집중하다보니
마치고 집에 가면 몸살을 엄청 했지만 ㅎㅎ
매주 30분 정도의 발레동작을 위해
1시간 반 몸을 풀면서
가벼운 몸짓을 표현하는 발레무용수들이
참 대단하다 생각들었습니다.
몸풀기 시간이 길어져서인지
기본 스텝 외에 함께 춤을 춘다는 느낌은 적어서 좀 아쉬웠고
그래서인지 왈츠추던 시간이 참 좋았어요. (미숙)

 

발레수업을 받았다고 하기에는 너무 짪았던 시간이라 아쉬웠어요.
그래도 발레슈즈가 있어서 만족합니다.  (종필)

 

50대의 마지막 즈음 만난 양달리 발레~
나비같이 가볍게 날아다니는 발레리나를 상상했는데...
무겁고 뻣뻣하기만 한 내 몸ㅎ 
조금씩 몸이 펴지는 느낌을 경험한 시간이었다. 
평소에도 자세를 반듯하게 하는 습관을 가지고 꾸준히 근력을 키워야
이후의 삶이 건강하다는 강사님의 이야기를 듣고
운동을 시작한 계기가 되었다. 아~ 스트레칭 해야지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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