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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과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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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목요일 l 오전 10시~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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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일요일 l 오전 10시~오후 5시

*매주 월, 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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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동무도서관)

맨발동무 이야기

맨발동무도서관에서 지낸 이야기를 알려드립니다.
(일상 및 프로그램 후기 등)

제목 활동가 파도의 10월 이야기
작성일자 2022-10-29

2022년 10월 활동보고 – 공익활동가 일자리 지원 사업

 *맨발동무도서관은 부산형사회연대기금
공익활동가 일자리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1. 소우주 (19일)
그림책 동아리 소우주에서 이번 달에 만난 '김상근'작가.
그림도 이야기도 김상근 작가의 느낌이 좋아서 이야기거리가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시간별로 작품을 놓고 어떻게 변화했는지,
왜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을지 추측하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2. 한반나들이 (6, 13, 20, 27일)
10월에는 화명초등학교 4학년 친구들이 도서관으로 나들이왔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나눈 책은 빛그림으로 <납작한 토끼>_바두르 오스카르손,
커다란책으로 <따로따로 행복하게>_배빗 콜 입니다.
꾸준히 도서관을 만나온 4학년 친구들은 도서관을 200%로 즐기고 돌아갑니다.
평상의 블라인드를 내리고 잠을 청하는 친구,
퍼즐에 푹 빠져 돌아가기 아쉬워 하는 친구,
만화방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머무르는 친구...


 


 



 
3. 팜프라 탐방 (8일)
[2022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남해 두모마을에 갔습니다.
촌으로 이주하고자 하는 청년들이 촌라이프를 실험할 수 있는 청년마을 '팜프라촌'으로 탐방을 떠났어요.
두모마을 유지황 대표님의 강연을 듣고
마을 주민에게 직접 안내를 받아 이곳 저곳 돌아보고 왔답니다.


 


 



 
4. 코끼리똥 (12, 26일)
책읽기 활동가들의 모임 코끼리똥에서는
'우리 반 추천 도서'활동으로 학생들과 나눴던 '책토론 책 다시보기'를 했습니다.
책토론하면서 나눈 이야기, 질문거리 등을 다시 살펴보고 부족했던 부분을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활동가들이 가져온 한 권의 책을 같이 읽고 각자 책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며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어떨지, 어떤 질문을 던질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눕니다.


 


 



 
5. 김지현작가 만남 (12일)
2022년은 맨발동무도서관 상주작가 김지현 작가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며 지냈던 몇 달이었습니다.
상주작가 사업을 마무리하며 작가님의 새 책 <파브리카>를 만나봤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작가님이 소개한 다섯 권의 책,
만남을 가졌던 부산작가/작품들, 그리고 김지현 작가님이 펴낸 책들을 전시해놓았습니다.


 


 



 



 
6. 대천천환경문화축제 (15일)
마을의 큰 축제 중 하나인 '대천천환경문화축제'가 열렸어요.
맨발동무도서관은 제로 웨이스트 두 번째 프로젝트로,
'물티슈 대신 손수건!'이라는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작은전시회와 함께 플라스틱가 주 원료인 물티슈를 줄이고 손수건을 사용하자고 알렸습니다.
또한 화명초와 대천리초와 함께 진행한 '우리 반 추천 도서' 책 목록을 전시하고 진행한 모습을 마을 사람들에게 알렸습니다.
참여한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독후활동 작품을 전시했고,
학생들은 추천도서를 마을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방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나와
축제를 북적북적하게 만들어주었답니다.


 


 



 



 
7. 만다라 워크숍 & 평온음악회 (22, 23일)
[2022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진행이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비슷한 관심과 필요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문화예술도구를 통해 우리의 삶을 돌아보기위해
만다라 워크숍과 평온음악회를 양일간 개최했습니다.
솔밧, 패트릭, 봄눈별과 함께 잠시 일상을 벗어나 몸과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8. 맨사 (24일)
어린이책 수서모임 '맨발동무도서관 사서들'의 모임 맨사에서는
부산교대 앞에 있는 '책과 아이들'에서 열리고 있는 [책공장더불어] 전시회에 갔습니다.
동물권 관련 책만 56권찌 내는 전문 출판사라니..
'책과 아이들'에서 수서할 책을 살펴보고 구입해서 돌아왔습니다.
좋은 책을 수서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더욱 책을 많이 봐야겠습니다.


 


 



 
9. 금곡중 (26일)
자유학기제 2학기 2기 친구들을 만나러 금곡중에 갔습니다.
내년부터 한 학기 자유학기제로 진행된다고 하니
앞으로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적어지거나 없어질 수 있어 아쉬운 마음이 가득했어요.
4차시 동안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눠 줄 친구들의 얼굴을 보니 다시 기운이 불~쑥 났습니다.


 


 



 
10. NPO 성과공유회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에서 3년간의 '공익활동가 일자리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사업에 참여한 공익활동가들이 참여해 소식을 나누고
앞으로 활동 여건이 개선 될 수 있는 방안에대해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11. 달빛극장 (28일) 
매월 4주 금요일에 열리는 달빛극장.
10월은 파도가 읽어주는 달빛극장이었죠.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 루치뇰로, 이 아이가 앞으로 살아가는 삶은 어떨지..
오랜만에 함께 읽고 싶은 책을 발견한 기쁨과 함께 맞이한 달빛극장! 다른 분들은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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