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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과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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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목요일 l 오전 10시~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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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 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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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동무도서관)

맨발동무 이야기

맨발동무도서관에서 지낸 이야기를 알려드립니다.
(일상 및 프로그램 후기 등)

제목 활동가 파도의 9월 이야기
작성일자 2022-09-29

2022년 9월 활동보고 – 공익활동가 일자리 지원 사업


 *맨발동무도서관은 부산형사회연대기금
공익활동가 일자리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1. 도서관 나들이 (매주 목요일)
2학기가 시작된 9월. 오랜만에 도서관에 북적북적 초등학생 친구들로 가득찼어요.
9월에는 화명초등학교 1학년 친구들이 도서관에 찾아와 함께 책을 읽고 도서관에서 머물렀어요.
맨발동무도서관에 처음 온 1학년 친구들은 도서관 구석구석에 들어가 꼭꼭 숨어있네요.
책상 밑, 빈 서가 안, 사무실까지...  숨기 좋은 맨발동무도서관입니다.
 



 
2. 찰방찰방 (3일)
9월 찰방은 가까워지는 추석명절을 기다리며 명절 분위기를 내어 보았습니다.
친구들이 좋아하는 <둥그렁 뎅 둥그렁 뎅>을 찰방찰방에서 들으니 더 재미있었습니다.
2학기가 시작되어 활기차진 건지, 마을에 이사온 사람들이 많아서 인지
오랜만에 앉을 자리가 없을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 오셨답니다.


 




3. 금곡중 수업 (7, 14일)
2학기 금곡중학교 자유학기제 수업이 이어집니다. 
8월부터 시작한 3기 수업은 9월에 마무리 되었어요.
긴 동화책 한권으로 한 차시 동안 수업하기도 하고 긴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기도 했어요.
어떤 방법으로든 책을 읽어주니 편하게 듣고 재미있게 이야기 할 수 있었다는
금곡중학교 친구들의 평가를 보고 책읽어주기의 의미를 다시하면 새겨보았습니다.


 


 



 
4. 소우주 (7, 21일)
이번달에는 작가 <에릭 바튀>의 그림책을 모아봤습니다.
정말 많아서 두 번 모임할 동안에 다 못 읽고 남겨두었습니다.
그의 전하는 메시지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눠보고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간단한 그림이  되기도하고 멋진 그림을 남겨보며 '소우주의 책' 한페이지를 써나가는 기분입니다.


 


 




5. 상주작가와 깊이읽기 & 저자와의 대화 (15, 29일)
[2022년 맨발동무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프로그램 중 하나인
<작가의 시선으로 만나는 낯선 책 읽기> 마지막 꼭지가 진행됩니다.
정영선 작가의 <생각하는 사람들>을 함께 읽고 작가님을 만나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지난 5월 부터 5회차 동안 함께해 온 이용자들과 좋은 인연이 된 것 같아요.


 


 




6. 길위의 인문학
[2022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취향의 발견과 기쁨, 사람과 마을을 잇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있는데요,
이번 달에도 계속해서 걷기, 글쓰기, 요리 등을 통해
나와 이웃을 발견하고 연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 우리반 추천도서 - 책토론 (23, 26, 30일)
[2022 우리반 추천도서 활동]으로 마을에 있는
화명초, 대천리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책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지금까지 교실에서 친구들과 선생님과 책을 읽고 이야기하고 고민했던 것들을
맨발동무도서관 책토론 활동가들과 함께 꺼내보고 더 다양한 생각들을 표현해봤습니다.


 


 




8. 제3회 2022 북구 낙동독서대전 (24~25일)
맨발동무도서관은 '캐리어 컬렉션'과 '북구 작은도서관교육 성과공유회'를 진행했습니다.
여러 거점들의 특색있는 주제들로 꾸려진 '캐리어 컬렉션'은 독서대전을 풍성하게 해줬습니다.
그리고 작은도서관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만나고 응원하며 진행한
'작은도서관 교육'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두들 내년에 꼭 만나기를, 새로운 도서관이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해봤습니다.


 


 




9. 도서관 하룻밤사이 (30일)
각자의 취향대로 혹은 도서관 활동가가 추천해준 책들을 가지고
각자의 공간에서 하루를 지내는 '도서관 하룻밤사이'가 열립니다.
올해는 11사이가 함께하게 되었는데요,
평소 만나며 느꼈던 느낌대로, 주로 대출하는 책 주제별로,
또 원하는 주제별로 책을 준비하는 재미가 있어요.
책꾸러미를 받아보고 다들 행복한 웃음을 지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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