솃 濡쒓렇씤 쉶썝媛엯 硫붿씪蹂대궡湲 궗씠듃留
    맨발동무도서관
요즘맨발동무에선 > 자~알 놀다
 
작성일 : 18-10-26 16:47
[대천천환경문화축제] 삼행시
 글쓴이 : 맨발동무
조회 : 217  





천고마비의 계절
대천천변에서
작은 서점을 만나다



맨발동무

손으로 흙장난하고 뛰어노는
그레 볼이 붉은 네가 생각나
그란 눈으로 늘 인사하던 내 친구야
엇을 하며 지내는지… 그립구나!

몸으로 느끼는 자연스러움…
자국 하나하나에 남겨지는 책 속 이야기
그란 마음들이 깊이깊이 내 마음에도
지개처럼 여럿이 하나되는 찬란한 아름다움… 함께 있어 좋아요! 맨발동무"

날 맨날
자국이 닿는 곳
무와 함께 오는 곳
척이나 즐거운 곳

발동무에서
을 쭉 펴고
네 친구들과
관심했던 책을 읽자!

도롱 또똣한 도서관에
맞추어 가면
쪽 코너에 (맞나요?)
(모)심방이 있어요

발동무 도서관
전하는 모습이 좋아요
네방네 소문 낼게요
조건 무조건 이야아~ ♬

발동무도서관은
전을 하며
네 사람들을 즐겁게 책을 읽게 해준다.
리하지 말고 파이팅!

발동무는 가는
걸음마다
생이 따라와서
지 귀찮지만, 앨리스가 보고 싶어서 가게된다.

날 맨날 즐거움을
견하는

척 행복한 우리동네 대천마을!

날맨날
이 아플 때 가는 곳
무랑 함께 가는 곳
척 즐거운 곳

발로 뛰다가
이 아파
산인 줄 알았는데
좀 이라네


견하는

척 좋다

발로 다니다가
이 다치면
네에 있는
슨 병원에 가서 치료하자!

발인데
냄새가 나서
생들
리가 도망간다

----------------------------------------------------

대천마을

천천을
천히
음대로 가
단풍을 보면서 걷는다

나무가 별로 없지만
천히 구경하는 사람들
음은 행복하다
랄라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걸어가자

단해요
재예요
을 잔치네요
(윽)수로 좋아요

차게
천히
실 나온 듯
마나 좋을까 우리마을

단히
(정)성스럽게
련된 마을이라
시구 좋구나!

----------------------------------------------------

대천천

대로 살아와서
년만년 기억하고 싶은
사들의 동네

천천에 나왔어요
천히 걸었더니
(天)이 내 속으로 들어와요

천천에는 하
이 하나 있어요. 누구도 부러울만한 하
이요

천천에서
천히 길을 걸으면서
천히 책을 읽는다

천천을 보며 걷는다
천히 걷다보면
하의 아름다움을 깨닫는다

나무들이 많은
지가 대나무인
천히 걸어가며 둘러보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대천천

천천은
사처럼 아름다운
사같네

천천에 가서
리를 걷고
리를 걸어서 집으로 간다

천천에
명 정도의 사람이 모였다
하의 모습이 아름답다

천천 축제를
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에 하네요
(정)말 즐거워요

신하기 보다는 내가 직접
천히 하나씩 즐기고 누리는
만가지 추억… 그리고 마을, 공동체… 하나됨의 즐거움

박이다!
명도 넘는 사람들이
천히 체험을 하고 있다

천천에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원으로 물건을 사고판다

천천 행사에 또 왔다. 이곳에 오신 모든 사람들~
하에 주민들 스스로 이루어 나가는 이런 행사가 흔치 않아요.
천히 둘러보시고 내년에 또 오세요

한민국
들이
천히 흘렀으면 좋겠다

장이
국같다
사를 만났…

사를
천히
천히 읽는다

나무마다
천히 흐르는
만리길의 여정

천천을 봤다
으로 옷을 만들었다
재를 만났다

한민국
만국민을 향해
천히 가자!

나무를 봤다
으로 옷을 만들었다
재를 만났다

롱대롱
천히 매달린
하의 보물, 북적북적

----------------------------------------------------

북적북적

구 사람들은
적하지 않아요
적북적
적할 틈없이 사랑이 넘치니까

소리가 들리는 곳마다
막했던 동네가 반짝이고
소리가 들릴 때
적했던 마음이 새로워진다

소리 둥둥둥
적한 시골마을이
소리 하나에 시끌벅
깨어난다

구에서
적히 길을 걸으며
(Book)를
극적으로 읽자

치는 사람들의 전쟁터의
처럼 온다. 북치는 사람들 옆은
적북
사람들이 넘쳐난다.

극곰이

극의
인 지구 온난화 때문이다

----------------------------------------------------

책나무

을 가까이두는 계절
의 가을이
지개처럼 나에게 다가왔네

이 많은 마을에
랑 너랑
럭무럭 익어가는 우리 마음


에게
척이나 소중한 친구이자 휴식처이다

을 읽는
의 모습이
지하게 멋져요!

과 함께 행복하게
랑 너랑 사이 좋게
럭무럭 자라며 크는 마음의 나무

과 함께
의 꿈이
럭무럭 자란다


을 읽고
자신을
럭무럭 키우자

을 읽고
와 친구들과 함께
럭무럭 지식을 키우자!

을 많이 보는 아이들은
무같이
럭무럭 생각이 자란다

을 읽으니
를 위한 생각이
럭무럭 자라요!

을 읽는
의 마음은
럭무럭 자라요

을 읽자
를 읽어주세요
럭무럭 자라라

을 많이 읽으면
자신을 알게 되고
한한 세상도 알게 된다

은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자신에게
한한 행복을 준다

을 읽으면
의 마음이 너
행복해진다♡

을 읽으면
는 기분이 좋아요
척이나 좋아요

을 많이 읽으면
는 머리가 똑똑해지고
척 행복해져요^^

을 읽으면
에게
척 좋지만, 나는 책을 안 읽는다


혼자
서워한다

이 말했다
를 읽어주세요
지무지 많~이~

을 읽고싶다
는 책 읽고 싶다
궁화 책을 읽고 싶다

장에서
비가 그려진
비책을 읽었다

상에 앉아
무를 보았다
럭무럭 자란다



식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무로 만들어요! 그래서
럭무럭 나무가 자랄 수 있도록 아껴줘요!

(췍) 암더 코리안 라카라씨 히피몬 나부라써 뻬이브라써 촤부라써 쿠자스브러 게인자쓰러 비트르비트르 제껴봐라
의 최애는
운복






*많은 분들이 소중하게 적어주신 삼행시 나뭇잎들은
작은책방 북적북적에 전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