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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발동무도서관
요즘맨발동무에선 > 자~알 놀다
 
작성일 : 18-09-18 12:03
[장날] 봄장날이 환하게 열렸습니다. 20180428
 글쓴이 : 맨발동무
조회 : 172  
마을사람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있는 맨발동무도서관 장날의 시작
<봄장날>이 열렸습니다.
도서관앞에서 오후 3시~5시까지 열렸어요.
많은 분들이 장날을 찾아주었네요.



마을사람들이 도서관에 기증에 주신 여러가지 물품을 필요한 분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는
후원물품 판매장터 함께마당 입니다. 마을 집집마다에서 나온 가지각색 물건들이
주인을 다시만나 새로운 집으로 떠났습니다. 가격은 기절할 만큼 싸다는 후문입니다.











모두가 너무나 사랑하는 아나바다 장터입니다.
마을 어른들 아이들 할것없이 한계절에 한번씩 정리의 시간을 가지는 날
새로운 장난감에 가격을 매기는 얼굴도 새로운 장난감을 고르는 표정도
하나같이 즐겁습니다.
그렇게 마을의 물건들이 돌고돕니다.





손으로 만든 물건을 가진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는 아트마켓
집에서만 만들다가 처음으로 마을사람들에게 팔게된 초코머핀은
가격이 너무싸서 불티나게 팔려버리고 처음으로 마을사람들에게 머핀을 선보이는 일이
너무나 긴장했던 머핀의 주인장은 그날 몸살이 났더랍니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기를 즐겨하는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장날하면 빠질 수 없는 먹거리장터
이번 먹거리 장터에는 마을셰프 김금란님이 샌드위치와 오미자에이드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너무 좋은 재료를 준비래 늘 남는게 없지만 덕분에 장날은 푸짐해 집니다.
도서관의 요리동아리 <다먹세>에서 준비한 김밥과 식빵튀김 시원한 에이드까지
하루하루 요리실력이 늘어납니다.



봄장날을 환하게 해줬던 <도치네 꽃집> 그리고 네팔에서 부엉이가 하나하나 골라온
물품들을 선보였던 <기획물품>장터 이걸 네팔에서 다 우찌 들고 왔냐며 물어보고,
만져보고, 데려갑니다.
옆구리에 신문지에 돌돌말아놓은 꽃한다발이 봄장날을 더 향기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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