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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5 16:35
[청소년공부모임 깍두기] 2018.05.19
 글쓴이 : 맨발동무
조회 : 746  

2018년 5월 19일 토요일 10시10분~1시
참석: 가을, 산, 돌콩, 수현, 부엉이, 감자

[나눈 이야기]

1.
청소년여행학교
1) 여행 일정 진행사항
- 다먹세 : 8/7~8/11 45일 제주도. 청소년10+스텝2(감자, )
  에어부산 얼리버드 12장 티켓팅 성공. 80만원
- 역사랑 : 서울 근현대사 탐방 34.
                자세한 일정은 의논 중
- 개별팀 : 현재 11. 여행지 미정. 모임시간보다 조금씩 일찍 모여 의논 중.

2)
여행학교 진행에 대한 사전 논의
- 비청소년 스텝이 자녀가 소속된 팀의 스텝이 되고자 하는 경우
  : 청소년여행학교는 청소년들의 자립에 목적을 두고 있는바 이번 여행에서는
   부모의 품을 떠나 오롯이 자립에 집중하는 여행이 되는 것이 좋겠다는 것에 합의.
- 직장이 있어 여행의 전 일정을 함께 할 수 없는 경우
  : 신규멤버들의 청소년과 함께 떠나보는 경험이 중요하다.
   사전 모임에서 충분히 공유된다면 일부만 함께 해도 무리가 적을 것이라고 생각.

2
. 청소년동아리
- 다먹세는 마을 단오축제(6/16) 때 장터에 참여
   : 달고나 1,000원 판매. 수익금은 여행학교 경비로 쓰이게 됨.
     판매시 장터참여의 취지와 수익금의 쓰임에 대한 홍보 필요.
- 현재 아재가 담당하고 있는 역사랑과 부자 동아리에서 지원요청이 있을 시 지원.

3.
중,고등학교 기말고사 도서관야간개장
- 사전조사에서 도서관 근처의 청소년들은 야간개장 시 이용하고 싶다는 의견이 많음
- 기말고사 기간을 조사하여 시험 전 어느 기간만큼, 몇 시간 동안 개장할 것인가
  다음 모임 때 의논.
-
결정되면 홍보지 게시하고 미리 알려야 함.

4.
청소년 참정권
- 16세로 연령을 낮추어야 한다
- 개인차는 있지만 16세는 이미 자아가 완성되어가고 있는 시점이라고 생각
- 정치에 노출되지 않는 환경이기에 정치에 익숙하지 않고 그래서 무관심할 수밖에
- 미성숙을 이유로 청소년참정권을 묵살하고 있지만 어른들도 미성숙하고
  실수하기 마련.
- 독일은 어릴 때부터 노동교육, 정치교육을 하고 있다.
  
우리는 학교에서 실 사회생활에 필요한 내용은 교육받지 못하고 있다.
 
이는 대학에서도 마찬가지. 사회에 나와서도 여전히 미성숙 상태.
- 학교와 교육부가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야하는데 너무도 잠잠
- 우리나라의 입시가 없어지지 않는 한 모두의 부담감을 없앨 수 없는 듯.
- 청소년 스스로도 참정권의 필요성을 자각하지 못하기에 무관심하거나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경향도 있다
.
- 참정권을 가지고 행사했을 때 자신들에게 필요한 것을 스스로 바꿔 나갈 수 있다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 수 있다면 동기부여가 될 듯
.

-
록뮤지컬 모스키토2018이 서울에서 공연 중
   '나비처럼 날아서 모기처럼 날카롭고 따끔하게 (사회에) 일침을 가한다'
   : 청소년참정권문제. 사학비리, 정치권의 부패, 학생인권억압, 학벌주의 등
    청소년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학생들의 목소리를 담음
     5/27 공연종료. 부산에 초청할 수 있는 계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5.
깍두기 상반기 평가
- 8월 여행학교가 마무리되면 깍두기 평가 필요
- 청소년스텝으로서의 지원여력 확인
- 깍두기에 필요한 역량강화주제에 집중.


6. 다음 모임
- 62일 토요일 1010
  여행학교진행사항 공유, 기말고사 야간개장 계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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